Wednesday, December 17, 2014

Queenfield golf course

많은 골프코스가 십이월에도 여전히 오픈... 첫째날 우린 삽십뿐 쯤 떨어져 있는 퀸필드 골프장으로 갔다.익스플로어 한다고 생각하고...근데 골프장을 보고는 약간은 깜놀...페어웨이가 다 누렇다...공을 쳐도 공이 안보였다... 버지니아 에서 겨울 골프는 원래 이런가?  첫서리가 내리면 그대로 누렇게 변하는 잔디 종류라고 하는데 약간은 낯설기도하고  약간은 실망스럽기도...
그러나...나중에 돌아오는 길에 가까이 있는 조금 더 비싼 골프장의 파란 페어 웨이가 보였다. 그래서 내일은 거기를 가기로...어쨋들 날씨는 포근하고 나중에는 잠바를 벗을 정도로 온도가 올라갔다...역시 남쪽이 날씨가 좋아~~


























전체적으로 평이한 골프장...라운드당 $20을 지불...

그리고 저녁으로 도쿄수시라는데를 갔는데...맛있게 잘 먹었으나...준영씨 말로는 우리동네 와사비가 더 낫다고... 



1 Comments:

At January 8, 2015 at 12:50 AM , Blogger Unknown said...

지금 블로그 역주행중인데 온통 골프이야기밖에 없구마..골프로 완전 도배구마. 골프 블로그 같으다. 그래도
음식은.조아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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