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트 딤섬 레스토랑, 갬블하우스, tea+flour
자, 출발입니다요~
먼저, 뉴차이나 타운에 있다는 좋다는 딤섬집으로~
명류산장입니다~
30분씩 기다리기도 한다는데 우린 금새 착석
빈테이블 없이 꽉차 인기있는 집임을 실감... 준영씨는 그닥 기대를 안하는...
중국음식에 가끔나는 향에 민감...
익스텐시브한 메뉴~
디저트가 먼저 나왔다 -_-; ...에그 탈트...옷 맛있잖아!
새우 하가우...약간 불맛나는 새우살이 꽉!
두부 커드에 새우와 튀김을 채움
연꽃 찹쌀밥
샤오롱바오...괜춘했다...이때쯤, 준영씨의 우려는 사라지고...다음 딤섬을 기대하는 ㅎㅎ
야채 하가우
라이스 누들 썸띵
2차 메뉴를 고르는 중
읽을 수 있남?
버섯 썸띵
상챠이를 시키려다...엉뚱한 것이...
우리가 안시킨 샥스핀 수프...도루 빽.... -_-;
돼지 갈비.
잘먹고, 그린이란 아키텍이 만들었다는 갬블 하우스...프록터 앤 갬블의 그 갬블이라고...
솔방울의 크기에 일단 놀라 주고...
요런 집
햇빛이 강하다...
표사러 가기...
흐릿하지만 쫌 잘나온듯하여 올림...
집안은 찍을 수 없었다...참나, 닳는 것도 아니고...
대충 이런 느낌의 내부 (샵의 화보사진을 찍음)...좀더 어둡다고생각하면 될듯...
2층 줄리엣 (갬블부인의 시스터...독신으로 살았다함)의 슬리핑포치에서내려다 본 정원
설명을 열심히 해주시던 분.
아트 앤 크래프트 무브먼트가 느껴지남?
입구.
바닥도 오리지날이라고...
외부 사진은 마음껏
샵에서...얼마짜리 갔남? $230 썸띵...
이나무도 긴세월을 같이 했다...
아까 그 정원....
일부러 약간 녹은 불량 벽돌을 사용해 자연스러움을 더했다나...
예뻤던 정원...
뱀딸기
준영씨가 가르키던 것은...
도토리... -_-;
음영대비가 너무 강하다.
오, 굳!
아저씨 포즈가 괜찮네요~
아줌마!
그리곤, 또 우리는 먹을곳으로...
Flour+Tea
분위기로 찾는 곳은 아닌 듯
구디즈...
코코넛 누텔라 크림빵 (달았다)과 단팥 찹쌀빵...
블랙 밀크티를 시켜는데, 따뜻한 것이 아니라 시원한 것이 나왔다... 시원하고 달았다. -_-;
준영씨는 아메리카노, 진나는 타이티,크리스는 하니&크리센티멈...
오후의 구경을 마감하고 돌아왔다...












































































1 Comments:
다들 좋아보인다. 잘묵고 잘 돌아당기고 좋아부려. 나도 가고 싶다. 근데 한나랑 이렇게 돌아다니면 힘들어서 안될거야. 이렇게 눈으로만 호강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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