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August 10, 2012

버날도 와이너리 Bernaldo winery

라호야 쇼어 구경후 버날도 (베르날도?) 와이너리를 들렀다...
참새가 방앗간을 들르듯...



샌디에고시내에서 30분쯤 북동쪽방향으로 위치해 있다.
와이너리를 띰으로한 작은 동네 컨셉 



예쁘고 조용한 곳...


와인 테이스팅은 5개에 $10...바우처를 줘서 한잔(모금) 받고 와이너리 이곳저곳 돌아다니다 또 마저받고...이런식...분위기를 즐기란 배려인듯 ...

실내...


준영씨도 마지막 두개는 한종류로 한꺼번에 받고 테이블에 앉아서...


보기에 이쁘던 옷가게...





결국 와인 한잔 더 오더... -_-;
그날의 점심메뉴...

기분이 좋나부지?



그리고 우린 엉뚱하게도 베스트바이를 찾으러 갔다.
카메라들을 한번 살피러.


전형적 캘리포니아의 메마른 지형.




그리고 다시 전주집에서 저녁을...이제 가게 아주머니가 아는척을 하신다... ㅎㅎ
해물탕을 시켰는데, 낙지 오징어 그런 것이 들어 있었던듯...
그닥 나의 선호 음식은 아니었다.




1 Comments:

At January 8, 2015 at 1:41 AM , Blogger Unknown said...

형부의.만족스러븐.표정. 알듯하넹. 와인어리.운치있게 잘 꾸며 놓은듯. 형부랑 언니야 좋은 데 놀러 다니니깐 좋겠다. 미국은 참말로 갈데가 많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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