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August 2, 2012

라호야 쇼어 La Jolla shore

전날 대충일정을 마치고 오늘은 좀 놀아주기...
해변에서 놀기위한 복장...



그전날 저녁도 이집에서 감자탕으로 해결했는데 그 다음날 아침을 위해 다시 찾은 한식당집...


반찬 먹을만하다.


기도하고 빨리 먹으려고...

대구조림이었는데 먹다 찍었다...먹고서 라호야 비치로...

라호야 쇼어 파킹장에 차댈때가 없어...좀 올라간 언덕배기 주택가에 주차를 했다...
준영씨가 집이 좋다고 한마디... 사진으로 보니 무슨 갤러리필이 나네...

해변을 향해...

해변입구


이런 분위기...


진가를 발휘한 (강윤심집사님 한테서) 선물로 받은 딸딸이

아저씨 웃통 벋고...


안탄다고 그러더니...그날 저녁 앞뒤로 벌겋게 잘구워진 모습발견...  -0-


발소독.

ㅎㅎ

모래가 포토제닉하진 않은데 꽤 고왔다.

좀 조용한 곳으로 자리 이동중...

세쌍동이였던듯...타이밍을 놓치고 뒷모습만...

서로 사진 찍어주기...


고즈넉하다...











극성스럽지 않았던 새들...  -_-;




이런것도 있었다...

해변가에 쫌 좋았던 집들...

그러나, 나와서 쉬는 사람은 없었다?


이제 돌아가자...



이렇게 놀면 재밌겠다싶어 찍어봄...

마구 태우던 남...

요런 표지 좋은 것같다...잘 지키면 더욱 좋고...

라이프 가드 초소...

샤워하기 불편해 보이던 샤워

이런 분위기...

작품명: 라호야 화요일의 오후

1 Comments:

At August 7, 2012 at 4:53 PM , Blogger Mom said...

좋은데 놀러갔네. 여전히 발소독하기 바쁜 형부네. 그랴 수영 좀 했는가? 재밌었겠다. 나도 오늘 바다 놀러간다. 지금 포항으로 피신중. 대전 집온도가 33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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