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October 19, 2014

월풀파크 교회야외예배~~

아침엔 너무 쌀쌀해서 과연 이렇게 야외예배를 해야하나 생각이 들기도...오후들어 날씨는 조금 풀렸고 해가나서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늦가을로 넘어가기 직전...파크는 참 아름다왔다...





홍영실집사님 최옥분집사님이 준비한 무된장국




최옥분집사님과 민영숙 장로님...







홍영실집사님이 이걸로 묵을쑤신다고...


가장 초미의 관심이었던 뽑기~~









































2 Comments:

At January 8, 2015 at 12:59 AM , Blogger Unknown said...

가을 풍경 참 예쁘다. 왜 월풀파크인지.사진으로 확실하게.알겠네. 사진을 잘 찍은건지 거기가 이렇게 멋진건지 정말 좋은 곳 같네. 다들 여전하시넹. 음식도 여전히 푸짐하구. 언니는 더 어려진거 같다. 사진으로만 그런가. 날씨가 좋아서 그런가 모든 화면이 넘 예쁘기.나왔다.

 
At January 8, 2015 at 10:06 PM , Blogger chihiro said...

진짜 이쁘다. 켈리에서는 보기 힘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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