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보아 파크 Balboa park, 극장, 비행장
그다음날...비행기는 밤늦게 출발하고 우리는 이 빈시간을 어째야하나 고민...
약간은 공황상태 -_-;
사실은 발보아 파크에 가려고 진작 마음먹었지만, 바야흐로 어제밤부터 나는 약간의 몸살에 설사기운까지... -_-;
파마시에서 이모디움을 사서 파네라에서 수프와 함께 먹고 결국 우리는 라호야 비치 주변에 있는 극장을 가기로 했다 (북쪽으로 고고)...
우리가 보려던 브레이브스는 두시간도 넘게 남아있고...
다시 발보아파크로 내려왔다 (다시 남쪽으로 방향돌려 고고)...계획성이 없다고 준영씨 한마디하고... -_-;
인스피레이션 파킹랏에서 트램을 가다린다...
호...병색이 완연...ㅎㅎ
15분이면 온다더니 결국 30분도 넘게 걸려 도착한 트램...
운전자의 이름은 캐시
시간 관계상, 발보아 파크를 그냥 트램타고 쓱 둘러보았다.
이런저런 뮤지엄들...
쫌 재미있던 운전하시던 분
옷이 재미있어서...
뮤지엄 오브 맨?
무슨 계곡
아쉬움을 뒤로...우리는 브레이브스를 보러왔다...생각보단...쫌...
영화 보고서 화장실에서...쫌 몸이 낫나?
그리곤, 이모디움을 두알 더 먹고...치폴레에서 저녁을,
공항
이러고 있다. ㅎㅎ
...

1 Comments:
얼굴이 안좋긴하네. 논다고 설사약 투혼까징. 끊어 놓은 표를 물릴 수도 없구. 여긴 어딘지 몰겠지만 이.한겨울에 보니깐 따땃하니 기분이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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