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떠나기 전날, 기차타고 샌디에고로
구경을 잘 마치고 좀 쉰다음 다시 저녁먹으러...
주변에 개똥을 뉘이고 안치우는 사람들이 많은듯하다...
무슨똥이든 똥이 상쾌한 풍경이 아니란 걸 알텐데 왜 안치울까...
어느 설렁탕집 메뉴... 한밭설렁탕이었나...
단촐한 찬...김치맛은 내입엔 별루...또 난 익은 깍뚜기 별로라 한다...ㅋㅋ
이런저런 고기류가 섞어있는 걸로 시킴...살짝 미원맛이 났다...내가 좀 민감,,,
One satisfied customer... ^^ 준영씨는 좋아 했다... -_-;
몇장을 연달아 찍었으나 사진 잘 나온게 없군,,,
그 다음날...JSM 땜에 샌디에고 가기...
진나가 샌디에고 까지 데려다 주는 옵션도 있었으나...월욜날 출근도 해야하기에 무리라는 판단... 준영씨와 나는 기차를 타기로 했다.
기차시간전...가까운 중국집(이름이 뭐였더라)으로 점심먹으러...탕수육, 짬뽕, 짜장.
탕수육은 괜찮았으나 짬뽕 짜장은 쫌 깊은 맛이 없다고 해야하나...ㅎㅎ
그리고, 갤러리아 마트에서 커피한잔...
다운타운 유니온 역은 꽤 붐볐다.
역실내 전경
기차에 승차후 서로 찍어주기...
멀어지는 LA 다운타운
와이파이도 된다! 공짜다...
좀 가면 해변 풍경들이 이어진다...
물이 꽤 찰텐데 수영하는 이들이 많았다...
다가오는 샌디에고 다운타운
기차에 내려서...
고층건물들
역이름.
역실내
택시를 타고 렌트카 빌리러...택시비가 잠깐인데 15불 (팁까지) 나왔다...
우리가 빌린차
그리고 여관으로...
상상했던것보다 시설이 낡아 좀...
뭐 그래도 자면 다 똑같잖아~ 침대는 편했다...
LA에서 사온 김밥으로 저녁을 해결했다...

1 Comments:
또 엘에이 노러갔었나? 여하튼 좋은시간 보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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