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 골프여행
일요일 예배를 마치자 마자 버지니아로 향했다. 펜실바니아를 지날때까지 날도 흐리고 간간히 비도 뿌렸지만 운전하기엔 나쁘지는 않았다. 중간에 저먼타운에 들러 아리랑 식당에서 밥을 먹고 계속해서 리치몬드로 달렸다. 우리의 목적지는 버지니아 비치. 하지만 거기 까지는 너무 멀고 리치몬드에서 자기러 했는데...도착해보니 리치몬드나 버지니아 비치나 날씨가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듯...어차피 골프가 목적이니 굳이 더 내려 가야 할 필요가 없었다. 그래서 우린 리치몬드에 세틀링...ㅎㅎ 스프링힐스 메리엇에서 묵었는데 아침도 나오고 만족스러웠다.
리치몬드 스프링힐스 호텔...
브랙퍼스트 스테이션 스크램블에그 오트밀 요구르트 햄 치즈 각종 빵과 시리얼...
로비에는 항상 커피가...너무너무 맘에 들었다. 세금까지 $76에 묵었는데 진짜 굳 밸류!
편안하게 누워 웹사이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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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나도 저기서 아침 먹고 잡다. 미쿡식 아침 부페 그립고마. 또 한산한 고속도로도 달려보고 잡다. 그때 느낌이 새록새록!
우와 호텔 싸다. 아침도 억수로 좋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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