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ctuary Ridge golf course
그 다음날 홀리데이인에서의 아침식사...리치몬드의 스프링힐스 호텔 아침보다는 못했지만 아침을 너무 열심히 챙겨 먹고 살이 몇파운드 불은 기억이 있기에...이 정도의 아침으로 가볍게 먹기엔 괜찮았음... 이정도면 됐지~~
생츄어리 리지 골프장~ $24
드라이브 레인지~날씨는 포근하고~
첫홀부터 난관~
골프를 다 치고 타수를 열심히 계산하는 준영
나도 포즈를~
그 다음날 사진도 섞여 있네~
굉장히 골프장이 관리가 잘 되어있었고 셋팅이 릴랙스하다고나 할까~
물론 골프 자체는 릴랙스하지 않았지만~~ㅎㅎ
첫날은 준영씨가 거의 홀인원을 할뻔했고 (결국 버디), 나는 둘째날 버디를 기록~~ @.@
아키노? 일식집에서 화요일 저녁식사~ 특이하게 짬뽕이 있었는데 우동을 주문했더니 국물이 하얀 짬뽕 국물 같았다~~ 결론은 맛있었다~ ^^




































1 Comments:
넘 여유로워 보이넹. 근데 이 블로그 있는지 몰랐네. 사진 꽤나있었넹. 이런 이런 난 몰랐넹.
골프코스며 음식이며 좋아뵈인다. 형부랑 언니 좋은.시간 보내는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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