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울 버팔로에서 골프?
12월의 마지막주는 드물게 날이 따뜻했다. 준영씨는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골프장에 전화를 돌려보았는데~~ Voila! Willowbrook 골프코스가 문을 열었단다~~ 럴수럴수럴수가~
토요일 날씨도 역시 온화했고 윌로우부룩은 여전히오픈, $10을 입장료로 받았다~~골프장을 지키는 아저씨가 미안하다는 듯이 받더라~~ 어제 금요일은 무료였다면서~~ 럴수럴수럴수가~~드라이빙 카트만 들어갈 수 없고 걷는 것만 가능~~ 원래 카트는 안탔으니 상관없고~~ ㅎㅎ
몇장의 사진 올려본다~
버팔로 겨울날씨가 이래도 되나~~ ^^
여전히 아름다운 전경
복장은 가벼운듯 보이나 내복을 뜨께뜨께 챙겨입었쥐~~
한겨울의 뜻하지 않은 선물이었다~














1 Comments:
오우. 버팔로의 익숙한 풍경. 조아조아. 언니형부얼굴 조아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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