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베케이션, Palesades golf course
꽤 오래전에부터 계획했던 플로리다 올랜도 휴가...더 정확히는 올랜도 옆에 Clermont시에서의 골프치기...버팔로에서 올랜도로 바로 가는 비행기가 있어서 올랜도 가기는 비교적 쉬운편~
아침 6시비행기로 출발, 올랜도에 도착하니 대충 9시. 짐을 찾고 차 렌트를 해서 공항을 나서니 10시 반쯤 되었다...클레몬트를 가기위해 하이웨이를 타니 곳곳에서 톨을 받는다~~ 관광지라서 관광객들에게서 한푼이라고 더 울거내려는가~~우리는 플로리다가 숭악하다 한마디하고~그런부분에서 뉴욕이 나아하고 한마디하고~~ 골프를 한판치는 것이 오늘의 목표이므로 맥도날드에서 빨리 아침겸 점심을 해결하고 우리가 찾아간 곳은 팔리세이데스 골프코스~
곳곳에 집으로 둘러싸인 남국의 나무로 둘러싸인 골프장~
카트는 MUST. 핸드카트를 가지고 올 수도 없었고 골프장 자체가 카트타는 것만 허용~
가격은 인당 대충 $25 정도...러시아워는 살짝 피했기에 비교적 싸게 칠 수 있었다.
골프장자체는 아름다웠지만 페어웨이는 잘 유지가 안된듯하고 특히 그린이 진정 러프했다~ 해자드가 곳곳에 공 잃기 너무나 좋은 구조~~
다음날은 다른 골프장을 트라이해 보기로 했다~~



































1 Comments:
골프에 문외한이여서리 잘은 몰지만 폼이 좋아보이긴한다. 둘다 골프의 참맛을 안듯한~~ 근데 여긴 꽁꽁인데 거긴 짧은팔. 낯서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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