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큰 에그스는 나름 버팔로에서 유명한 브렉퍼스트 레스토랑. 크레페를 잘 만든다고 옐프에 소문이 자자하길래 한번 찾아가봄. 일단 늦은 아침 점심을 향하는 시간이었는데도 20분 정도 기다렸다. 나는 딸기 크레페,준영씨는 에그베네딕트 크레페를 시켰는데...일단 커피맛이 별로였다.
준영씨는 양이 작아 불만이었고 분위기는 복잡하고 좀 핵틱.
맛은...호기심 충족으로 만족하기로...나쁘진 않았으나 우리가 크래페를 엄청 좋아하는 사람들도 아니고 20분씩 기다릴 만한 맛은 아니었던듯... 어쨌든 다 먹긴했다 ^^
1 Comments:
비쥬얼은 끝내주네. 제대로 된 크레페같은데. 음식향내가 여기까징 느껴진당. 근데 양은 좀 깔랑깔랑하네. 뭐 아침으로 간단하게 먹고 점심때 한번 더 요기해야겄네. 그래도 맛나 보인다.
Post a Comment
Subscribe to Post Comments [Atom]
<<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