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August 10, 2012

발보아 파크 Balboa park, 극장, 비행장

그다음날...비행기는 밤늦게 출발하고 우리는 이 빈시간을 어째야하나 고민...
약간은 공황상태 -_-;
사실은 발보아 파크에 가려고 진작 마음먹었지만, 바야흐로 어제밤부터 나는 약간의 몸살에 설사기운까지... -_-;
파마시에서 이모디움을 사서 파네라에서 수프와 함께 먹고 결국 우리는 라호야 비치 주변에 있는 극장을 가기로 했다 (북쪽으로 고고)...
우리가 보려던 브레이브스는 두시간도 넘게 남아있고...


 다시 발보아파크로 내려왔다 (다시 남쪽으로 방향돌려 고고)...계획성이 없다고 준영씨 한마디하고... -_-;


인스피레이션 파킹랏에서 트램을 가다린다...


호...병색이 완연...ㅎㅎ

15분이면 온다더니 결국  30분도 넘게 걸려 도착한 트램...
운전자의 이름은 캐시


시간 관계상, 발보아 파크를 그냥 트램타고 쓱 둘러보았다.

이런저런 뮤지엄들...


쫌 재미있던 운전하시던 분

크고 볼거리도 많아 보였다. 이때쯤, 우린 왜 진작 발보아 파크를 오지않았나 후회... 미리 끊어놓은 표만 아니면, 여기서 시간을 더 보냈을 듯





옷이 재미있어서...


뮤지엄 오브 맨?


무슨 계곡


아쉬움을 뒤로...우리는 브레이브스를 보러왔다...생각보단...쫌...
영화 보고서 화장실에서...쫌 몸이 낫나?

그리곤, 이모디움을 두알 더 먹고...치폴레에서 저녁을,


공항


이러고 있다. ㅎㅎ
...

버날도 와이너리 Bernaldo winery

라호야 쇼어 구경후 버날도 (베르날도?) 와이너리를 들렀다...
참새가 방앗간을 들르듯...



샌디에고시내에서 30분쯤 북동쪽방향으로 위치해 있다.
와이너리를 띰으로한 작은 동네 컨셉 



예쁘고 조용한 곳...


와인 테이스팅은 5개에 $10...바우처를 줘서 한잔(모금) 받고 와이너리 이곳저곳 돌아다니다 또 마저받고...이런식...분위기를 즐기란 배려인듯 ...

실내...


준영씨도 마지막 두개는 한종류로 한꺼번에 받고 테이블에 앉아서...


보기에 이쁘던 옷가게...





결국 와인 한잔 더 오더... -_-;
그날의 점심메뉴...

기분이 좋나부지?



그리고 우린 엉뚱하게도 베스트바이를 찾으러 갔다.
카메라들을 한번 살피러.


전형적 캘리포니아의 메마른 지형.




그리고 다시 전주집에서 저녁을...이제 가게 아주머니가 아는척을 하신다... ㅎㅎ
해물탕을 시켰는데, 낙지 오징어 그런 것이 들어 있었던듯...
그닥 나의 선호 음식은 아니었다.




Thursday, August 2, 2012

라호야 쇼어 La Jolla shore

전날 대충일정을 마치고 오늘은 좀 놀아주기...
해변에서 놀기위한 복장...



그전날 저녁도 이집에서 감자탕으로 해결했는데 그 다음날 아침을 위해 다시 찾은 한식당집...


반찬 먹을만하다.


기도하고 빨리 먹으려고...

대구조림이었는데 먹다 찍었다...먹고서 라호야 비치로...

라호야 쇼어 파킹장에 차댈때가 없어...좀 올라간 언덕배기 주택가에 주차를 했다...
준영씨가 집이 좋다고 한마디... 사진으로 보니 무슨 갤러리필이 나네...

해변을 향해...

해변입구


이런 분위기...


진가를 발휘한 (강윤심집사님 한테서) 선물로 받은 딸딸이

아저씨 웃통 벋고...


안탄다고 그러더니...그날 저녁 앞뒤로 벌겋게 잘구워진 모습발견...  -0-


발소독.

ㅎㅎ

모래가 포토제닉하진 않은데 꽤 고왔다.

좀 조용한 곳으로 자리 이동중...

세쌍동이였던듯...타이밍을 놓치고 뒷모습만...

서로 사진 찍어주기...


고즈넉하다...











극성스럽지 않았던 새들...  -_-;




이런것도 있었다...

해변가에 쫌 좋았던 집들...

그러나, 나와서 쉬는 사람은 없었다?


이제 돌아가자...



이렇게 놀면 재밌겠다싶어 찍어봄...

마구 태우던 남...

요런 표지 좋은 것같다...잘 지키면 더욱 좋고...

라이프 가드 초소...

샤워하기 불편해 보이던 샤워

이런 분위기...

작품명: 라호야 화요일의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