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December 18, 2014

Crossings golf course (맑은 날)

 세째 네째날~~ 온도는 좀 낮았지만 햇볕은 화창~
우린 같은 골프장을 연거푸 찾았다. 사진 몇장~~

























Shoney에서



그 다음날...






포 사이공에서~





Wednesday, December 17, 2014

Crossings golf course

둘째날은 전날 보아두었던 크로싱 골프코스로 왔다. 우리가 묵는 호텔에서 단 몇분 거리...게다가 페어웨이는 몇 홀을 제외하고  파랬다...공이 잘 보이고...또 보기도 좋았다.
그러나 날씨가...7홀 쯤 돌때 부터는 그야말로 쏟아지기 시작...골프를 포기하고 레인첵을 끊을까 까지 생각했으나...결국 골프카트를 빌려 마져 쳤다. 역시 골광들 ㅎㅎ.
비가 계속 너무 많이 쏟아지면 못쳤겠지만...골프카트안에서 대충 비를 피할 만했다. 하지만 비가 계속 들치기도...나중엔 온도가 제법 떨어져 으슬으슬 춥기도...그러나 결국을 다 치고 말았다. 하하





































아름다운 골프장이었다. 처음에 $25을 지불했으나...카트를 나중에 빌릴때 $7을 더 지불했다... 다음날 다시 오기로...잘가꾸어진 골프장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