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October 25, 2014

Rothland 골프코스

골프 가격은 $11. 원래는 카트 포함 또는 타지않고 $20이었는데 걷는다고 하니 할인을 해주었다. 날씨는 비는 오지않았지만 바람이 엄청나게 불었다. 나는 후반부 내내 모자를 쓰고 있을 수 조차 없었다...게다 곧곧에 깔린 낙엽들이 햇빛에 반사되어 골프공을 찾기가 힘들었다...초반 몇홀에서 공을 몇개 잃어버릴 정도...결국 나중에 주운 공들로 만회하긴했지만...ㅎㅎ
골프치기에 썩 좋은날은 아니었지만 또 결국 치고만 골광들...ㅎㅎ
준영씨나 나나 오늘은 성적이 비슷...물론 니는 레이디티에서 치긴했지만... ^^






































Sunday, October 19, 2014

월풀파크 교회야외예배~~

아침엔 너무 쌀쌀해서 과연 이렇게 야외예배를 해야하나 생각이 들기도...오후들어 날씨는 조금 풀렸고 해가나서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늦가을로 넘어가기 직전...파크는 참 아름다왔다...





홍영실집사님 최옥분집사님이 준비한 무된장국




최옥분집사님과 민영숙 장로님...







홍영실집사님이 이걸로 묵을쑤신다고...


가장 초미의 관심이었던 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