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가격은 $11. 원래는 카트 포함 또는 타지않고 $20이었는데 걷는다고 하니 할인을 해주었다. 날씨는 비는 오지않았지만 바람이 엄청나게 불었다. 나는 후반부 내내 모자를 쓰고 있을 수 조차 없었다...게다 곧곧에 깔린 낙엽들이 햇빛에 반사되어 골프공을 찾기가 힘들었다...초반 몇홀에서 공을 몇개 잃어버릴 정도...결국 나중에 주운 공들로 만회하긴했지만...ㅎㅎ
골프치기에 썩 좋은날은 아니었지만 또 결국 치고만 골광들...ㅎㅎ
준영씨나 나나 오늘은 성적이 비슷...물론 니는 레이디티에서 치긴했지만... ^^